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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팬더 조회 4회 작성일 2020-10-20 07:06:0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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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주간] 한국무용과 학생의 한복 이야기 ㅣ Shall we dance with Hanbok?

한국무용 전공자로, 은평한옥마을에 살고 있는 저에게 한복이란,
너무나 자연스러운 일상복입니다.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한복을 특별한 날에만 입는 옷으로 생각하는 것 같아서 안타까웠습니다.
그래서 제가 좋아하는 한복과 전통무용,
한옥을 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 나누고 싶어서 이 영상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제가 가장 자신 있는 전통무용으로 한복의 아름다움을 자랑하고,
동시에 한복을 입고 놀거나 쉬는 등의 일상적인 모습들을 영상 속에 담아,
일상 속에서 한복이 얼마나 자연스럽고 편안한지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저희 동네, 은평한옥마을은 한복 입고 놀러오기 정말 좋은 곳이랍니다.
창호 사이로 시원한 바람이 들어오고,
계절마다 예쁜 꽃들이 피고 지는 우리동네로
꼭 한 번 한복을 입고 와보신다면 아마 한복 매력에 다들 푹 빠지지 않을까
생각하여 일상적인 저의 공간,
은평한옥마을을 배경으로 영상에 담아보았습니다.

❤Special Thanks
갭디, 희뚜루, 강은비, 김예원

❤음원
50meru- 쥐불놀이(정월대보름)
https://grafolio.naver.com/works/1121205
음원은 정식 구매 후 사용 허가를 받았습니다.

❤의상 협찬
유현화 한복(@71to96)


#한복문화주간 #한복문화주간영상공모전 #한복
Ch L : 한복과 한옥의 조화가 아름답네요^^
박철수 : 한복이 이렇게 아름다운지 몰랐어요..멋진 한옥에서의 한국 전통무용은 빛나네요♡ 늘 어떤 일이든 열심히 하는 세린이 화이팅~!!!
CODAquatt Life drawing : 진짜 한복 넘 잘어울려...
이렇게까지 한복이 찰떡이라니 한국의 문화를 위해 태어난듯..
임풍천 : Wow... It's so cute~~~~!!! :)
I want to go there and to wear hanbok!
I think it is so comfortable traditional attire...
양대철 : 한복 넘넘 이쁘다~~ 잘 어울리고 춤도 잘춰서 최고다! 세린이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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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훈 전문가 소개-
· S 금용학교 졸업
· 前 'M' 엔터테인먼트 대표
· 前 'G사' 투자자문 수석 전문가
· 前 'D사' 투자자문 메인 전문가

현) 한국증권TV 대표 전문가
팍스경제TV 전문가
증권경제신문 칼럼니스트
초링 : 감사합니다~~
황초보 : 감사합니다.
지수가 올라가길 기다리며.
내일 뵙겠습니다
TEMMY : 윤샘하고 같이 한 3주라서 괜찮았습니다 ^^
정옥순 : 현금을 마련하라는 말씀은 손절을 하라는 말씀인가요?
종익강 : 맨트 마다 침넘어가는 소리 ㅎ
듣는 입장은 별로 입니다
맨트 초보 이시면 맨트전 물마시고

[쉬기날기] 2020년 10월 20일 연중 제29주간 화요일 복음묵상 안내

*[쉬기날기]는 ‘쉬운 기도, 날마다 하는 기도’의 약자입니다.

성호경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현존청원
하느님께서 지금 이순간, 나와 함께 하신다는 것을 느껴봅시다.
현존함은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드러내고 다른 이에게 열어 보이는 것을 의미합니다. 나를 드러내는 바로 이 순간에, 하느님께서는 나를 기다리시며 현존하고 계십니다. 그분께서는 내 가장 가까운 친구보다도 나와 더욱 친밀하기를 바라시기에 언제나 나보다 먼저 드러내십니다.

자유청원
나 자신의 욕망에서 자유로워 질 수 있는 은총을 주님께 청합시다.
“그 무렵 하느님께서는 학교 선생님이 학생을 다루듯이 나를 가르치셨다.” 라고 이냐시오 성인은 이야기 했습니다. 하느님께서 저에게 가르치셔야만 하는 것들이 여전히 있음을 스스로 상기해봅니다. 그리고 그 가르침을 알아 들을 수 있고 그것들이 저를 변화시킬 수 있기를 청해 봅니다.

의식하기
내 삶의 자리에서 주님께서 함께 하셨던 흔적을 의식해 봅시다.
당신의 기분은 지금 실제로 어떻습니까? 가벼워 홀가분 하십니까? 아니면 무겁습니까? 당신은 이 순간 평화롭거나 행복할 수도 있고, 혹은 그만큼 불만스럽거나 근심스럽거나 분노를 느낄 수도 있습니다. 당신은 당신의 실제 상태를 인정하고 받아들여야 합니다. 그것이 하느님께서 진정으로 사랑하시는 당신의 모습입니다.

복음
2020년 10월 20일 연중 제29주간 화요일 (루카 12,35-38)

묵상요점
이 세상에서의 우리 삶이 하느님에 의해 시작되었으며 다시 하느님의 품으로 돌아간다는 믿음을 가지고 사는 것은 복된 일입니다. 이 믿음은 우리가 올바른 희망을 갖고 살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또 하나의 방법은 예수님을 가까이 하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이러한 삶의 방식은 희망에 대한 이런 비젼을 지니고 살아가는 데에 도움을 해줍니다.

오늘 복음에서 묘사한 장면이 삶의 마지막 순간을 보여준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아니면, 매일 일상 생활에도 유효한 교훈이라 생각하십니까? 우리가 만났던 병자, 우리의 격려와 도움이 필요했던 약자들이, 혹시 그러한 모습으로 우리에게 다가왔던 혼인잔치의 주인은 아니었을까요? 혹시 그러한 모습으로 우리에게 다가왔던 예수님은 아니었을까요? 이러한 질문에 어떤 마음의 움직임이 일어납니까? 도전받는 마음입니까? 아니면 그리스도를 만할 좋은 기회라는 생각이 드십니까? 주님, 저희가 무뎌지지 않고 즐 깨어 있어, 우리가 만나는 사람들, 상황들 속에서 당신의 얼굴을 볼 수 있도록 도와 주십시오. 잠시 묵상합시다.

담화
하느님의 말씀과 함께 기도하면서 우리 자신의 반응을 깨닫습니까? 당신은 도전이나 편안함, 분노를 느끼십니까? 예수님께서 나와 함께 앉거나 서 계시는 모습을 떠올리면서, 친구가 신뢰하는 친구에게 이야기 하듯이 나의 마음의 움직임을 솔직하게 말씀드립시다.

마침기도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음원 : 주님 당신 숨을 보내시어 - 박수영 테오도로 S.J. 신부
재능기부 : 홍진영 엘리사벳, 이재상 보나벤투라 S.J. 신부

* 예수회 영국 관구 Pray as you go와 예수회 아일랜드 관구 Sacred Space 2017에서 영감을 받아 예수회 한국 관구에서 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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